SM,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 후원

입력 2018-08-29 1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M엔터테인먼트가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 축제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을 후원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은 하트-하트재단과 SK이노베이션이 발달장애인의 정서적인 발달과 사회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음악적 재능을 높이기 위해 공동으로 진행하는 행사다. 올해부터 SM엔터테인먼트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후원사로 참여하게 됐다.

이에 SM과 하트-하트재단, SK이노베이션,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하트-하트재단 리사이틀홀에서발달장애인 사회성 향상을 위한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훈희 SM C&C 대표, 오지철 하트-하트재단 이사장, 강선희 SK이노베이션 부사장, 김성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이 참석했다.

이훈희 SM C&C 대표는 “이번 페스티벌 참여는 미래를 이끌어갈 아동, 청소년이 음악을 통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SM의 사회공헌 철학과 부합한다. 우리가 가진 문화 콘텐츠와 역량 공유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2회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은 10월 26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14]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1.1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52,000
    • +1.23%
    • 이더리움
    • 4,428,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886,000
    • +1.9%
    • 리플
    • 2,869
    • +1.85%
    • 솔라나
    • 193,500
    • +2.6%
    • 에이다
    • 539
    • +2.67%
    • 트론
    • 447
    • +2.05%
    • 스텔라루멘
    • 318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40
    • -0.37%
    • 체인링크
    • 18,400
    • +2.05%
    • 샌드박스
    • 232
    • +7.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