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 30억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

입력 2018-08-2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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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는 NH투자증권과의 30억 원 자기주식 취득 해지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해지 목적은 계약 기간 만료다. 해지 후 신탁재산의 반환 방법은 현금 및 실물(자사주)반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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