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세전 연 8.3% 추구 DLS 등 2종 공모

입력 2018-08-29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키움증권)
(사진제공=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세전 연 8.3%의 수익을 추구하는 유가선물, 글로벌 주가지수 연계 기타파생결합증권(DLS) 및 코스피200지수와 삼성전자 연계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2종을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키움증권 제75회 DLS'는 기초자산이 최초 가격 대비 절반 밑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세전 연 8.3%의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유럽, 중국의 주가를 각각 반영하는 유로스탁스(EUROSTOXX) 50지수, 홍콩H지수(HSCEI)와 서부텍사스원유의 선물가격인 WTI 선물지수 3개이며, 만기는 3년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있어, 이 때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이면 세전 연 8.3%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아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 없다면 세전 24.9%(연 8.3%)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절반 밑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오는 30일 오후 4시까지 청약할 수 있다.

'키움증권 제854회 ELS'는 코스피200지수와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마다 상환 기회가 주어지는 스텝다운 유형의 상품이다. 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7.1%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두 개의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세전 21.3%(연 7.1%)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낙인배리어는 60%이다. 청약 마감은 오는 31일 오후 1시이다.

위 상품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모바일 앱인 키움자산관리, 영웅문S,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영웅문4, 또는 여의도 영업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파생결합증권(사채)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는다. 투자자들은 원금 손실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삼성전자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반도체만 53조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0: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30,000
    • +0.23%
    • 이더리움
    • 3,390,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6%
    • 리플
    • 2,059
    • +0.44%
    • 솔라나
    • 125,000
    • +0.16%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44%
    • 체인링크
    • 13,690
    • -0.36%
    • 샌드박스
    • 110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