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스탠드형 커피 얼음정수기 ‘휘카페 550’ 출시

입력 2018-08-2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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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카페 시리즈 6번째 제품…295mm의 슬림한 폭으로 공간 활용도 ↑

▲‘청호 이과수 커피 얼음정수기 휘카페 550’(사진제공=청호나이스)
▲‘청호 이과수 커피 얼음정수기 휘카페 550’(사진제공=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가 스탠드형 커피얼음정수기 ‘청호 이과수 커피 얼음정수기 휘카페 550’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2014년 7월 출시된 커피 얼음정수기 ‘휘카페’에 이은 휘카페 시리즈의 6번째 제품이다. 휘카페 시리즈는 2014년 7월 출시 이후 지금까지 약 8만 대의 판매를 기록하며 청호나이스의 주력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휘카페 550은 스탠드형으로 각 기능별 용량은 늘리면서도 295mm의 슬림한 폭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추수구의 높이는 225mm까지 높여 다양한 사이즈의 컵과 텀블러 사용이 가능하고, 사용자가 허리를 굽히지 않고 물을 받을 수 있도록 높이를 늘려 편리함을 더했다. 기능별 용량은 정수 5ℓ, 냉수 2.7ℓ, 온수 1.8ℓ, 얼음 1.0㎏이며 에스프레소 커피까지 가능해 물 소비량이 많은 가정뿐 아니라 소규모 업소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하나의 증발기로 제빙과 냉수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청호나이스만의 특허 받은 제빙 기술도 특징이다.

청호나이스는 “휘카페 시리즈는 순도 99.99% 이상의 완벽한 청호나이스 멤브레인 방식과 이탈리아에서 직접 로스팅한 커피를 이용하여 최고의 커피맛을 구현해 낸다”며 “휘카페에 적용되는 커피캡슐은 현재 ‘아라비카 100’, ‘에티오피아’, ‘모닝’, ‘프렌치바닐라’ 등 총 9종으로 사용자의 기호에 맞게 커피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소프트 아메리카노의 3단계로 커피 캡슐 추출 양을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의 기호에 맞게 커피를 만들어 마실 수 있다.

휘카페 550의 렌탈료는 월 6만1900원(의무 사용 기간 36개월 및 소유권 이전 60개월), 일시불 가격은 330만 원(VAT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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