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담보로 현금 필요하세요?

입력 2018-08-29 1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식을 하는 것은 무엇보다 큰 재테크 수단입니다. 그러나 넉넉하지 않은 자금에 기회를 놓칩니다. 게다가 매수는 못했는대 오르기까지 한다면?

해결방법의 Key가 여기 있습니다. 계좌는 그대로 쓰면서 주식매입자금을 3배까지 늘릴 수 있는 기회! 무려 “3조” 시장속에 10년간 한길만 걸어온 “대박 스탁론”

→ 대박 스탁론을 이용하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주식 매수 자금이 부족할때와, 또 하나는 증권사 신용 반대매도를 막고 저렴한 이자로 갈아타고 싶을 때 입니다.

→ 수많은 회사중에 고객 만족도가 “최고”인 이유도 두가지가 있습니다.

① 대박스탁론 “전상품” RMS 수수료 2% 폐지 시행으로 초기 비용 0원

② 증권사 신용 대환 전문 업체로 주식 매도 없이 월 0.4%대로 즉시 대환

【 대박스탁론만! 가능하다 】

- ① 온라인 10분 즉시 신청

- ② 평가금액 최대 3배까지 레버리지 투자

- ③ 취급수수료/ 연장수수료/ 중도수수료 모두 무료! 이자만 지불

- ④ 주식 매도 없이 신용/ 미수 즉시 대환

- ⑤ 사용한만큼만 이자 지불 합리적 투자

※ 대박 스탁론 상담 센터 ☎ 1544-0536

※ 대박 스탁론 바로가기 http://www.daebakstock.co.kr/

8월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서울전자통신, 삼성전자, 홈캐스트, 신라젠, 키이스트 등이 있다.


  • 대표이사
    남화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권영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조지훈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0: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9,000
    • -2.15%
    • 이더리움
    • 3,443,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1.77%
    • 리플
    • 2,243
    • -3.11%
    • 솔라나
    • 139,900
    • -1.06%
    • 에이다
    • 428
    • -0.23%
    • 트론
    • 455
    • +3.64%
    • 스텔라루멘
    • 257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3.29%
    • 체인링크
    • 14,540
    • -1.22%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