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01.04p, 상승(▲2.81p, +0.35%)마감. 기관 +774억, 외국인 +389억, 개인 -1068억

입력 2018-08-2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81포인트(+0.35%) 상승한 801.04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774억 원을, 외국인은 389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1068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부동산(+3.5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오락·문화(+1.87%) 교육서비스(+0.5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농림업(-6.12%) 광업(-4.51%)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금융(+0.50%) IT H/W(+0.43%) 전기·가스·수도(+0.3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건설(-3.35%) 운송(-3.15%) 숙박·음식(-2.2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국내상장 중국기업(+12.21%), 엔터테인먼트(+2.34%), 바이오시밀러(+1.92%), 2차전지(+1.46%), NFC(+1.3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농업(-4.32%), 전선(-2.91%), 물류(-2.61%), 원자력발전(-2.52%), 탄소 배출권(-1.98%)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포스코켐텍이 10.06% 오른 5만6900원에 마감했으며, 휴젤(+6.88%), 제넥신(+4.12%)이 상승한 반면 에이치엘비(-3.96%), 나노스(-3.85%), 파라다이스(-2.92%)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헝셩그룹(+23.05%), 웹스(+19.96%), 판타지오(+16.75%)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에코마이스터(-15.52%), 대동스틸(-15.06%), 대창솔루션(-13.65%)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차이나그레이트(+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91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679개 종목이 하락, 7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4원(-0.33%)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03원(-0.04%), 중국 위안화는 164원(+0.0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5,000
    • +0.88%
    • 이더리움
    • 2,661,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0.1%
    • 리플
    • 1,528
    • -0.13%
    • 솔라나
    • 105,200
    • +0.57%
    • 에이다
    • 273
    • -1.44%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41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80
    • +0.83%
    • 체인링크
    • 11,600
    • -0.34%
    • 샌드박스
    • 59.48
    • -2.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