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 상륙] 24일 전국 학교 7800여곳 휴업 예상

입력 2018-08-23 2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풍 솔릭의 한반도 상륙 예상일인 24일 전국 학교 7800여 개교가 휴업·휴교할 계획이다.

23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까지 휴업을 보고한 유치원과 특수학교, 초·중·고등학교는 12개 시·도 7835개교다.

세종·강원·전북 지역은 모든 학교가 휴업, 충북은 전 학교가 휴교한다.

휴업은 학생만 등교하지 않고 휴교는 학생과 교직원 모두 학교에 나오지 않아도 된다. 휴업으로 수업일수가 부족해지면 방학을 줄여 보충하지만, 휴교 시에는 그렇지 않다.

서울과 인천, 경남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가 전면 휴업하고 고등학교는 휴업이 권고돼 학교장이 결정한다. 대전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전면 휴업,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휴업권고다.

한편 23일 휴업한 학교는 1965개교, 등하교 시간을 조정했던 학교는 2667개교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82,000
    • -0.81%
    • 이더리움
    • 3,410,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52%
    • 리플
    • 2,065
    • -1.1%
    • 솔라나
    • 128,900
    • +0.55%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07%
    • 체인링크
    • 14,510
    • +0.42%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