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 닛케이지수, 3일 연속 상승…미중 관세 부과 영향 적어

입력 2018-08-23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중 차관급 회담·잭슨홀미팅 앞두고 관망에 상승폭은 작아

23일(현지시간)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가 전거래일보다 0.22% 상승한 2만2410.82엔으로 마감했다. 닛케이 평균 주가는 3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날 증시는 외환시장에서 엔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 출발했다.

전날부터 진행됐던 미국과 중국 간 차관급 회담과 이날부터 열리는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적극적인 매매를 주저하면서 오후에 혼조세를 보이기도 했다.

이날 미국이 160억 달러(약 18조원)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고 중국도 같은 규모의 보복관세로 맞섰지만 예정된 조처였던터라 증시에 미친 영향이 적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52,000
    • -0.39%
    • 이더리움
    • 3,009,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07%
    • 리플
    • 2,015
    • -1.37%
    • 솔라나
    • 126,200
    • -1.1%
    • 에이다
    • 383
    • -1.29%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2%
    • 체인링크
    • 13,170
    • -0.6%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