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82.6p, 상승(▲9.27p, +0.41%)마감. 외국인 +1748억, 개인 -439억, 기관 -1943억

입력 2018-08-2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27포인트(+0.41%) 상승한 2282.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1748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439억 원을, 기관은 194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1.7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비금속광물(+1.04%) 통신업(+0.6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기계(-0.84%) 운수창고(-0.48%)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건설업(+0.44%) 의료정밀(+0.30%) 음식료품(+0.2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수장비(-0.35%) 종이·목재(-0.32%) 전기가스업(-0.2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LED(+3.58%), NFC(+3.54%), 백화점(+2.39%), 여행·관광(+1.31%), 자전거(+1.2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방위산업(-1.31%), 전자결제(-1.11%), 태양광(-1.02%), 교육(-0.97%), 물류(-0.97%)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22% 오른 4만62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했다.

LG생활건강이 5.21% 오른 125만2000원을 기록했으며, NAVER(+3.35%), 셀트리온(+2.05%)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POSCO(-2.16%), 삼성생명(-1.82%), 신한지주(-1.66%)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삼아알미늄(+14.53%), 보해양조(+10.21%), 유양디앤유(+10.0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STX엔진(-14.01%), STX(-8.59%), CJ헬로(-7.89%) 등은 하락했다. 동성제약(+29.8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386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438개다. 7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1원(+0.21%)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12원(-0.29%), 중국 위안화는 163원(-0.18%)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70,000
    • -1.08%
    • 이더리움
    • 3,492,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57%
    • 리플
    • 2,119
    • -2.8%
    • 솔라나
    • 128,000
    • -2.44%
    • 에이다
    • 370
    • -3.9%
    • 트론
    • 489
    • +1.88%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16%
    • 체인링크
    • 13,810
    • -3.09%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