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계열회사, 200만주 유상증자 결정

입력 2018-08-23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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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계열회사인 네이버 프랑스 SAS는 신주 200만 주를 주주배정증자 방식으로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시설자금 1181억7141만6000원과 운영자금 1406억9258만4000원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신주 확정 발행가는 12만9432원으로,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6.0589536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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