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 대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 본격 가동

입력 2018-08-22 1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계부처·지자체 영상회의 통해 공동 대응

(사진제공=기상청)
(사진제공=기상청)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함에 따라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는 21일부터 국가위기관리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오전 국가위기관리센터 상황실에서 태풍 진행 상황 및 정부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현재 국가위기관리센터는 6년 만에 한반도에 상륙하는 태풍으로 인해 소중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없도록 재해취약분야에 대한 대책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아울러, 태풍 경로가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열리고 있는 금강산 지역으로 통과 예상됨에 따라 관련된 안전대책도 함께 점검한다. 이를 위해 관계부처·지자체와 함께 3차례 영상회의를 개최했으며, 태풍 진행경로 및 정부 대처상황을 대통령께 수시로 보고하고 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태풍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범정부적인 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0,000
    • +1.38%
    • 이더리움
    • 2,623,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74%
    • 리플
    • 1,734
    • +1.52%
    • 솔라나
    • 109,200
    • +4.6%
    • 에이다
    • 246
    • +0.82%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324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60
    • +0.17%
    • 샌드박스
    • 89.97
    • +17.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