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통장 잔고 487원→신사동 62억 빌딩 매입…10년 만에 '강남 빌딩주 꿈 이뤘다'

입력 2018-08-17 0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황정음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62억 상당의 빌딩을 매입했다.

16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황정음은 어머니와 함께 서울 신사동 소재 한 빌딩을 62억 5천만 원에 매입했다.

이 빌딩은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상가주택 빌딩으로, 지난 3월 매입해 이달 13일 잔금을 치렀다고 매체는 밝혔다.

매체는 해당 건물이 등기부등본상 채권 최고액은 42억 원이지만 실제 채권은 35억 원가량으로, 취득세를 빼고 황정음의 자기자본이 약 14억 8천만 원이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지난 2009년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내 통장 잔고는 487원"이라고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과거 인터뷰에서 "제 꿈은 강남에 빌딩 한 채 갖는거예요"라고 말해 눈길을 샀다.

한편 2016년 결혼한 황정음은 지난해 8월 득남했다. 황정음은 지난달 종영한 SBS 드라마 '훈남정음' 유정음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88,000
    • +0.4%
    • 이더리움
    • 3,441,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09%
    • 리플
    • 2,106
    • +3.29%
    • 솔라나
    • 127,800
    • +2.9%
    • 에이다
    • 371
    • +3.63%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40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72%
    • 체인링크
    • 13,820
    • +1.62%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