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네틱스, 94억 규모 전환사채 평가 손실

입력 2018-08-16 1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이오제네틱스는 올해 상반기 결산시 94억1019만 원 규모의 파생금융부채(제1회 전환사채) 평가손실을 인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26.16% 규모다.

사측은 “주가 상승으로 인한 파생금융상품 평가손실”이라며 “제1회차 전환사채를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공정가액으로 평가해 산출된 현금 유출이 없는 손실”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72,000
    • -1.37%
    • 이더리움
    • 3,397,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3%
    • 리플
    • 2,051
    • -1.63%
    • 솔라나
    • 124,500
    • -1.27%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16%
    • 체인링크
    • 13,730
    • -0.72%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