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오파스넷 공모청약 경쟁률 1401대 1…에이피티씨 22.69대 1

입력 2018-08-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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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상승 하루 만에 다시 밀려났다.

기업공개(IPO) 관련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체 오파스넷이 공모청약 마감인 이날 140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도체 제조업체 에이피티씨는 1만1000원(-1.35%)으로 22.69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전날 거래소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은 석유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는 5만4750원(0.46%)으로 소폭 오름세를 나타냈다.

의학 관련주인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는 2만4500원(-2.00%)으로 전일 상승분을 반납했다. 바이오 신약연구 개발업체 올리패스와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은 각각 4만750원(-0.61%)과, 7400원(-1.33%)으로 동반 하락했다.

제조업 관련주로 액정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인 지스마트는 1만5000원(-0.66%)을 보이며 5주 최저가로 밀려났다.

화장품 제조업체 제너럴바이오는 2만8750원(-0.86%)으로 이틀째 조정 받았고, 전자부품 제조업체 필로시스는 2170원(-1.36%)으로 나흘째 약세로 마감했다.

여행보조 서비스업체 노랑풍선은 3만1000원(-0.80%)으로 밀려났다.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콘은 1만3250원(-1.85%)으로 하락세로 전환했다.

현대건설의 엔지니어링 서비스전문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과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은 각각 68만 원(-0.73%), 1만9000원(-2.56%)으로 동반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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