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사장ㆍ신입사원 함께 농촌 일손돕기 나서

입력 2018-08-14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호석유화학 임직원 및 도흥리 주민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 임직원 및 도흥리 주민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이 농가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김성채 금호석화 사장 및 신입사원 등 금호석화 임직원들은 산딸기를 수확하며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이후 임직원들은 도흥리 마을 일대를 돌며 나무 잔가지 및 잡고 제거 작업을 이어갔다.

또한, 금호석화는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동력분무기 및 전기충전 분무기 등 농업 용품을 기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호석화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2012년 금호석유화학과 도흥리 마을이 체결한 ‘1사 1촌’ 결연활동의 일환으로 시행됐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백종훈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5 금호석유화학 기업가치제고계획 이행 현황)
[2026.03.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09,000
    • +1.47%
    • 이더리움
    • 3,206,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
    • 리플
    • 2,123
    • +1.92%
    • 솔라나
    • 135,200
    • +4%
    • 에이다
    • 399
    • +2.8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2.58%
    • 체인링크
    • 13,960
    • +3.03%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