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임원 상반기 보수]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26억6100만 원 수령

입력 2018-08-14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부근<사진> 삼성전자 부회장이 올 상반기 26억6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삼성전자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윤 부회장은 급여 5억1800만 원과 상여 21억2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4100만 원 등 총 26억61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이사회가 결의한 임원처우규정에 따라 직급,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 수행결과 등을 고려하여 보수를 결정했다"며 "상여금은 CE부문 사업 체질을 개선하였으며 CR담당으로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71,000
    • -0.33%
    • 이더리움
    • 3,421,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01%
    • 리플
    • 2,074
    • -0.38%
    • 솔라나
    • 130,100
    • +1.8%
    • 에이다
    • 392
    • +1.29%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2%
    • 체인링크
    • 14,710
    • +2.15%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