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임원 상반기 보수] 권오현 삼성종합기술원 회장, 51억7100만 원 수령

입력 2018-08-14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오현<사진> 삼성종합기술원 회장이 올 상반기 51억7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삼성전자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권 회장은 급여 6억2500만 원과 상여 45억3500만 원 등 총 51억71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이사회가 결의한 임원처우규정에 따라 직급,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 수행결과 등을 고려하여 보수를 결정했다"며 "상여금은 종합기술원 회장으로서 기술과 비즈니스 전반에 기여한 점을 감안해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95,000
    • +1.06%
    • 이더리움
    • 3,412,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79%
    • 리플
    • 2,254
    • +3.82%
    • 솔라나
    • 138,600
    • +0.51%
    • 에이다
    • 420
    • +0.2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
    • 체인링크
    • 14,400
    • +0.9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