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주은 측 "육성재와 함께 있었던 건 맞지만…친한 사이 아냐" 열애설 부인

입력 2018-08-13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이아 주은(좌), 비투비 육성재.(이투데이DB)
▲다이아 주은(좌), 비투비 육성재.(이투데이DB)

다이아 주은 측이 비투비 육성재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주은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복수의 매체에 "육성재와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라며 "최근 두 사람이 지인들과의 모임에 함께 있었던 것은 맞다. 하지만 친한 사이도 아니"라고 밝혔다.

육성재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앞서 티브이데일리는 육성재와 주은이 올 1월부터 교제 중이라며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틈틈이 데이트를 즐긴다"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1: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77,000
    • +1.6%
    • 이더리움
    • 3,456,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68,300
    • -0.78%
    • 리플
    • 1,985
    • +2.16%
    • 솔라나
    • 148,000
    • +5.87%
    • 에이다
    • 292
    • +0.69%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2.5%
    • 체인링크
    • 16,240
    • +1.82%
    • 샌드박스
    • 50.38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