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 ‘KB액티브인베스터펀드’ 출시

입력 2018-08-10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자산운용이 ‘KB액티브인베스터펀드’를 1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날부터 KB증권, 하나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다.

‘KB액티브인베스터펀드’는 시장 상황에 따라 지수선물, ETF, 유동성 자산 등을 활용해 주식 편입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적극적 자산배분 전략을 사용한다. KB자산운용 고유의 ‘KB KOSPI 지수추정모델’을 활용한 지수 전망을 통해 주식 순편입 비중을 0~100% 사이로 조절하며 주식은 저평가 우량주 중심으로 구성한다.

김경민 KB자산운용 액티브운용본부 매니저는 “적극적 자산배분 전략과 함께 고평가된 업종 및 종목을 최대 20%이내로 차입매도하여 추가수익을 노린다” 며 “2012년부터 2016년까지의 장기 박스권 시장에서 펀드들이 수익을 내기 힘들었던 점을 감안하면 시장변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고 말했다.

납입금액의 1.0%를 선취하는 A형(연보수 1.245%)과 0.5%를 선취하는 A-E형(연보수 0.995%, 온라인전용),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연보수 1.945%)과 C-E형(연보수 1.195%, 온라인전용) 중에서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35,000
    • -0.26%
    • 이더리움
    • 3,482,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5.76%
    • 리플
    • 2,094
    • +0.62%
    • 솔라나
    • 128,600
    • +2.14%
    • 에이다
    • 388
    • +2.92%
    • 트론
    • 504
    • -0.2%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0.67%
    • 체인링크
    • 14,540
    • +2.97%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