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선 돈스코이호 투자 사기 의혹' 신일해양기술 류상미 전 대표 경찰 출석

입력 2018-08-09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러시아 순양함 '돈스코이호'를 내세운 투자 사기 의혹과 관련해 신일해양기술(옛 신일그룹) 류상미 전 대표가 9일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신일해양기술 최용석 대표를 서울 중랑구 목동 사무실로 소환해 조사한 데 이어 오후 2시 신일해양기술 류상미 전 대표도 소환해 참고인 조사에 나섰다.

류상미 전 대표는 신일그룹을 실질적으로 운영하며 투자사기를 기획한 의혹을 받고 있는 싱가포르 신일그룹 류 모 전 대표의 누나이기도 하다.

신일그룹은 돈스코이호의 가치가 150조원에 달한다고 부풀려 홍보하면서 신일골드코인(SGC)이라는 가상화폐를 발행해 투자금을 끌어모은 혐의(사기)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78,000
    • +1.49%
    • 이더리움
    • 2,630,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8%
    • 리플
    • 1,741
    • +1.58%
    • 솔라나
    • 111,200
    • +6.11%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6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28%
    • 체인링크
    • 12,050
    • +0.84%
    • 샌드박스
    • 91.01
    • +18.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