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BMW 520d, 입차를 금합니다"

입력 2018-08-08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BMW 차량의 잇따른 화재사고로 시내 곳곳에 BMW 차량 임시 주차구역이 생긴 데 이어 리콜 대상 차량의 출입이 통제된 중고차 매매단지가 등장했다. 8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한 중고차 매매단지 입구에 '재산 보호를 위해 BMW 520d 차량의 전시장 입차를 금한다'는 내용의 현수막과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오승현 기자 story@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30,000
    • -2.01%
    • 이더리움
    • 2,672,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324,400
    • -4.5%
    • 리플
    • 1,822
    • -5.3%
    • 솔라나
    • 109,800
    • -3.35%
    • 에이다
    • 260
    • -8.13%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324
    • -5.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40
    • -3.5%
    • 체인링크
    • 12,290
    • -4.21%
    • 샌드박스
    • 79.23
    • -4.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