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안정적 실적 전망 '목표가↑'-IBK투자증권

입력 2018-08-07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은 LG유플러스에 대해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8000원에서 2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장원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요금 규제가 시행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영향력이 큰 상황에서도 매출은 전 분기 수준을 유지했고 이익은 더 늘었다”라며 “2분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3.2% 증가했고 특히 무선수익은 가입자가 늘면서 0.5% 가까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시간이 갈수록 요금 규제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력은 줄어들 것이고, 가입자 시장은 안정적일 전망”이라며 “좋지 못한 영업환경에서도 늘어난 가입자 수와 LG유플러스가 가진 콘텐츠의 다양성은 성장에 대한 기대를 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주가도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상승세를 나타내 지난해에는 외국인 투자자가 주가를 움직였다면 올해는 국내 기관투자가가 힘을 냈다”며 “외국인 지분율은 37%로 여전히 매수 여력이 높다”고 평가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5: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50,000
    • +3.71%
    • 이더리움
    • 3,489,000
    • +6.4%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1.41%
    • 리플
    • 2,018
    • +1.36%
    • 솔라나
    • 126,700
    • +3.26%
    • 에이다
    • 359
    • +0.28%
    • 트론
    • 474
    • -0.84%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1.2%
    • 체인링크
    • 13,560
    • +3.35%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