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BMW 서비스센터에 담당자 급파

입력 2018-08-05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MW 차량 화재 사태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정부가 실태 조사에 나섰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날 전남 목포시에서 불이 난 BMW 차량 안전을 진단한 서비스센터에 직원들을 보내 실태 조사를 벌였다.

BMW는 42개 차종 10만6000여대를 리콜하겠다고 밝히고 긴급 안전진단을 벌여왔다. 그러나 안전진단을 받은 차량에서도 불이 나 신뢰도에 금이 갔다. 전날 오후 2시 15분께 목포시 옥암동 한 대형마트 주변을 달리던 BMW 520d 승용차 엔진룸에 불이 난 것이다. 이 차량은 최근 긴급 안전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부는 자동차검사소 등 국가 기관이 안전 진단을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장비 확보 등 고려 사항이 많아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94,000
    • +0.04%
    • 이더리움
    • 3,367,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94%
    • 리플
    • 2,038
    • -0.49%
    • 솔라나
    • 123,800
    • -0.48%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6
    • +0.21%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42%
    • 체인링크
    • 13,580
    • -0.44%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