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BMW 리콜 대상 차종 서비스 중단 결정

입력 2018-08-03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쏘카는 고객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BMW 코리아 리콜 대상 차종에 대한 서비스를 중단했다고 3일 밝혔다.

쏘카는 고객 안전 최우선 원칙에 따라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보유하고 있는 BMW 차종 520d, X3 총 56대 전량에 대한 차량 대여 서비스를 중단했다.

사전 예약된 차량에 대해서는 개별 연락을 통해 다른 차량으로 예약을 변경하거나 환불하는 등 후속 조치도 완료했다.

박진희 쏘카 사업본부장은 “고객의 안전에 직결된 문제인 만큼 즉각적인 조치를 결정했다”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우선적으로 고객 안전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30,000
    • -1.88%
    • 이더리움
    • 3,149,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545,000
    • -11.95%
    • 리플
    • 2,060
    • -2.6%
    • 솔라나
    • 125,700
    • -2.93%
    • 에이다
    • 372
    • -2.62%
    • 트론
    • 528
    • -0.19%
    • 스텔라루멘
    • 220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3.99%
    • 체인링크
    • 14,040
    • -3.57%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