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장도연, 역시 독보적 하드캐리… 네티즌 "장도연 고정 안 되나요?"

입력 2018-08-03 07:47 수정 2018-08-03 08:27

(출처=채널A)
(출처=채널A)

'도시어부' 장도연이 하드캐리 매력을 뽐내며 도시어부 출연진들을 휘어잡았다.

2일 방송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과 리액션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장도연은 처음으로 민어 낚시에 도전했다. 하지만 출연진 중 처음으로 민어를 낚았고 "내가 첫 민어를 낚았으니 여기서 형님인 거냐. 다들 유난 떨지 말고 낚시해"라고 말해 다들 웃음보가 터졌다. 하지만 오후 낚시에서 장도연은 번번이 물고기를 놓쳤고, 이에 이경규가 타박하자 "누구는 빨리하라고 하고 누구는 천천히 하라고 한다. 어떻게 해야 하냐"라고 억울해했다. 장도연의 모습에 너나할 것 없이 입가에 미소가 지어 '명랑 낚시'를 가능케 했다.

이후 밤이 되자 각자 잡은 민어, 붕장어 등으로 멋진 요리를 선보였다. 장도연은 이덕화가 잡은 붕장어 맛에 '활력 댄스'를 선보였고, 이경규, 이덕화 모두 폭소를 터트렸다. 장도연은 이날 낚시, 리액션을 넘어 장기자랑까지 준비하며 '일등 게스트'의 면모를 보였다.

장도연의 '도시어부' 출연에 네티즌들은 "역시 장도연 하드캐리다", "오늘 도시어부는 장도연이 다했다", "고정가면 안 되나요?", "이렇게 어울리기도 쉽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이덕화가 68cm 민어를 낚아 1위에 올랐지만 7짜 민어를 잡는 데 실패해 아쉽게도 황금배지 획득은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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