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1년 맞이 새 옷 입은 LG전자 ‘코드제로 A9’

입력 2018-08-0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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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2일 기존 ‘코드제로 A9’에 ‘빈티지와인’과 ‘아이언그레이’색상을 적용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2일 기존 ‘코드제로 A9’에 ‘빈티지와인’과 ‘아이언그레이’색상을 적용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2일 ‘코드제로 A9’출시 1주년을 맞아 코드제로 A9에 각각 ‘빈티지와인’과 ‘아이언그레이’를 적용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드제로 A9의 색상은 기존 블랙, 판타지 실버, 보헤미안 레드 등을 포함해 모두 5가지로 늘어났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코드제로 A9의 장점이 그대로 담겨 있다. 일반적으로 모터는 크기가 커질수록 강한 흡입력을 낸다. LG전자는 모터의 크기를 줄이면서도 강한 흡입력을 구현했다. 코드제로 A9의 '스마트 인버터 모터 P9'은 지름이 9㎝에 불과하다.

또한 코드제로 A9의 '2중 터보 싸이클론'은 빨아들인 공기 속의 미세한 먼지까지 분리해줘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해 흡입력을 오랫동안 유지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6월 국내시장에 선보인 코드제로A9는 올해 초 대만, 호주, 이스라엘 등에도 출시됐다.LG전자는 향후 일본, 중국, 홍콩 등 출시 국가를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류재철 부사장은 “프리미엄 무선청소기에 어울리는 차별화된 성능은 물론 고급스러운 컬러를 더해 인테리어 가치도 함께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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