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초록 물감을 풀어 놓은 듯 '녹조' 호수

입력 2018-08-01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독한 폭염으로 온열환자 발생이 급증하고, 가축의 잇따른 폐사에 더불어 녹조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서울의 최고 기온이 39.6℃를 넘어서며 기상 관측 111년 만에 최고 기온이 경신된 1일 인천시 연수구 해돋이공원 내 호수가 폭염으로 발생한 녹조로 인해 녹색 물감을 풀어놓은 듯 초록빛을 띠고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현재 4대강 중 낙동강과 영산강에서 녹조가 기준치 이상으로 발생했고 금강에서도 녹조 번성 조짐이 보이고 있다. 오승현 기자 story@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74,000
    • -0.27%
    • 이더리움
    • 3,500,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1.77%
    • 리플
    • 2,098
    • +0.24%
    • 솔라나
    • 130,100
    • +2.68%
    • 에이다
    • 392
    • +2.62%
    • 트론
    • 504
    • +0.6%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0.29%
    • 체인링크
    • 14,730
    • +2.43%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