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양지원, 열애 고백+정혜성과 우정 공개…"생일날 현금 봉투 받았다"

입력 2018-08-01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MBC 화면 캡쳐)
(출처= MBC 화면 캡쳐)

가수 유니티 멤버 양지원이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솔로 출격 특집! 나 혼자 한다' 편에 출연한 양지원은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열애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양지원은 놀라는 출연진에게 "연습생 기간을 포함해서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아이돌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열애 공개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이런 걸 밝히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그분과 의논도 안 한 상태다. 사랑하는 사람한테 상처를 주는 게 미안하다"고 공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남자친구에게 "갑자기 오늘 방송을 보면 놀랄 것 같다. 고마운 것도 많고 항상 배려해주는 모습에 숨기고 싶지 않았다. 솔직하게 얘기하고 싶었다. 나중에 보자"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양지원은 잊지 못할 생일 선물을 준 배우 정혜성과의 우정도 공개했다. 그는 "예전에 경제적으로 힘들었을 때, 정말 열심히 일해도 수입이 없을 때 잊지 못할 선물을 받았다"며 "생일 때 현금 백만 원과 편지가 든 봉투를 혜성이가 줬다. 예쁜 옷보다는 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현금을 담았다는 내용의 편지와 현금이 담겨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양지원은 1988년생, 올해 31살의 나이로 오소녀·티아라·스피카에 이은 네 번째 걸그룹 유니티에 합류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19,000
    • -0.5%
    • 이더리움
    • 3,388,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66%
    • 리플
    • 2,140
    • -1.2%
    • 솔라나
    • 140,400
    • -2.23%
    • 에이다
    • 404
    • -2.18%
    • 트론
    • 519
    • +0.58%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20
    • -0.87%
    • 체인링크
    • 15,310
    • -1.73%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