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티웨이항공, 코스피 상장 첫날 공모가 수준 보합

입력 2018-08-01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티웨이항공이 코스피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 수준에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9시 5분 현재 티웨이항공은 시초가(1만1600원) 대비 350원(3.02%) 오른 1만19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1만2000원) 대비 3.33% 내린 1만1600원으로 결정됐다.

지난달 23~24일 실시된 일반투자자 공모청약에서는 최종 경쟁률은 1.15대 1을 기록했고, 청약 증거금으로는 약 221억 원이 모였다.

앞서 17~18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는 총 430개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23.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밴드 가격(1만4600~1만6700원) 기준 하단 이하인 1만2000원으로 결정됐으며 총 공모금액은 1920억 원으로 확정됐다.

티웨이항공은 저비용항공사(LCC)로는 세 번째로 코스피시장에 입성했다.

엄경아 신영증권 연구원은 “티웨이항공은 다른 항공기업들과 차별화된 비수익성 노선을 수익성 노선으로 바꾸는 영업력을 갖추고 있다”며 “경상도지역 국제여객 수요를 흡수하며 수요 성장과 수익성 제고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48,000
    • -1.32%
    • 이더리움
    • 3,361,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336,800
    • -4.05%
    • 리플
    • 1,879
    • -3.49%
    • 솔라나
    • 137,600
    • -2.89%
    • 에이다
    • 290
    • -3.33%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44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4.38%
    • 체인링크
    • 16,030
    • -5.04%
    • 샌드박스
    • 49.28
    • -5.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