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염이 바꾼 피서지 풍경

입력 2018-08-01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8년 여름, 맹렬한 폭염의 기세로 피서지가 개점휴업 중이다. 기상 관측 111년 만에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9℃를 넘어서며 1994년 38.4℃ 기록을 뛰어넘을 것이라 예보된 1일 오전 예년 같으면 피서객이 가득해야 할 인천시 을왕리해수욕장이 매우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해수욕장 인근 한 숙박업소 운영자는 "지독한 더위 때문에 올해 해수욕장 이용객이 작년에 비해 절반도 안된다"며 폭염의 야속함을 토로했다. 오승현 기자 story@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41,000
    • -1.98%
    • 이더리움
    • 3,309,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1.63%
    • 리플
    • 2,135
    • -3.39%
    • 솔라나
    • 132,900
    • -2.85%
    • 에이다
    • 390
    • -2.99%
    • 트론
    • 524
    • +0.38%
    • 스텔라루멘
    • 231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4.88%
    • 체인링크
    • 15,010
    • -3.6%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