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770.64p, 하락세 (▼3.34p, -0.43%) 지속

입력 2018-07-30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3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3.34포인트(-0.43%) 하락한 770.64포인트를 나타내며, 7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987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445억 원을, 외국인은 510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4.0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건설(+2.19%) 광업(+1.78%)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교육서비스(-1.16%) 오락·문화(-0.91%)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이외에도 운송(+1.38%) 기타서비스(+1.22%) 숙박·음식(+1.1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통신방송서비스(-0.76%) IT S/W & SVC(-0.38%) 전기·가스·수도(-0.3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포스코켐텍이 3.44% 오른 5만1100원을 기록 중이고, 나노스(+2.42%), 휴젤(+1.50%)이 상승 중인 반면 카페24(-5.60%), 스튜디오드래곤(-5.07%), 컴투스(-4.75%)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이엑스티(+22.71%), 에이디테크놀로지(+21.54%), 테고사이언스(+18.1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에스앤더블류(-16.07%), 삼우엠스(-8.10%), 메지온(-7.05%)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승일(+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564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566개다. 10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8원(+0.02%)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07원(-0.10%), 중국 위안화는 163원(-0.1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40,000
    • -0.64%
    • 이더리움
    • 3,452,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70,400
    • +0.3%
    • 리플
    • 1,945
    • -2.9%
    • 솔라나
    • 140,300
    • +4.08%
    • 에이다
    • 292
    • -0.34%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0.91%
    • 체인링크
    • 16,090
    • +1.71%
    • 샌드박스
    • 48.47
    • -0.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