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제철 “공정위 담합 논란, 적극 해명하고 있다”

입력 2018-07-27 1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제철은 2018년 2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콘퍼런스 콜을 통해 “공정위 담합 논란에 대한 사안들을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대제철은 “공정위 1차 심의가 이번 달에 있었고, 내달 22일 2차 심의가 있다”며 “과도한 과징금에 대해 우려하고 있지만, 철강사들이 매달려서 대응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체적으로 상황자체는 철근 메이커보다 수요자 우위 시장 특성을 설명하고 있다”며 “분기별 협상 가격 제도 탄생 배경과 수요 산업에 대한 사항을 설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26,000
    • +1.16%
    • 이더리움
    • 2,630,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0.67%
    • 리플
    • 1,739
    • +1.1%
    • 솔라나
    • 110,700
    • +4.83%
    • 에이다
    • 247
    • +0.82%
    • 트론
    • 494
    • +0.82%
    • 스텔라루멘
    • 32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50
    • +2.1%
    • 체인링크
    • 12,070
    • +0.75%
    • 샌드박스
    • 90.25
    • +16.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