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일렉트릭, 2분기 어닝쇼크 ‘목표가↓’-유진투자증권

입력 2018-07-25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25일 현대일렉트릭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대폭 하회하는 어닝쇼크를 기록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0만 원에서 28% 낮춘 7만3000원으로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중립(HOLD)을 유지했다.

이상우 연구원은 현대일렉트릭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075억 원(+3.3% yoy), 영업이익 37억 원(-87.9%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4868억 원, 영업이익 78억 원)을 대폭 하회하는 어닝쇼크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3분기 추정치는 매출액 4557억 원(-2.9% yoy), 영업이익 148억 원(-51.2% yoy)으로 전망한다”면서 “향후 실적은 해외법인보다도 국내부분의 이익증가를 기대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이 연구원은 “국내 실적개선은 한전관련 발주보다는 조선관련 기자재 발주증가를 주목한다”며 “고려아연 프로젝트 등 대형 수주에서는 수익성 확보가 어려운 실정”이라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60,000
    • -0.37%
    • 이더리움
    • 4,365,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0.46%
    • 리플
    • 2,826
    • -0.67%
    • 솔라나
    • 187,800
    • -0.63%
    • 에이다
    • 529
    • -0.56%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312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70
    • +1.33%
    • 체인링크
    • 18,000
    • -0.17%
    • 샌드박스
    • 218
    • -7.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