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최재훈, 긴장한 새 친구 "카메라 울렁증 있다"

입력 2018-07-2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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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최재훈(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비의 랩소디’를 부른 가수 최재훈이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재훈이 청춘들과 함께 경북 상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최재훈은 “TV로 카메라를 보고 인사드리는 건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라며 “노래만 해보고 TV 출연을 안 해봐서 카메라 울렁증이 있다. 걱정이 많이 된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재훈은 “방송을 통해 많이 뵀던 분들이고 오랜만에 뵙는 얼굴도 있다”라며 “ 사실 제가 가까운 사람이 많지가 않다. 음악 하며 오랫동안 알고 지내는 사람 말고는 친하게 지낸 사람이 없다. 조금 기대가 많이 된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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