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모델 '엘라 그로스', 'YG케이플러스'아닌 테디 '더블랙레이블' 선택한 이유는?

입력 2018-07-23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엘라 그로스 SNS)
(출처= 엘라 그로스 SNS)

유명 키즈모델 엘라 그로스가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엘라 그로스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더블랙레이블은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엘라 그로스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엘라 그로스는 SNS에서 이미 60만 명에 이르는 팔로어를 거느리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키즈 모델이다. 그는 2008년생 한국계 혼혈인으로 미국에서는 갭, 자라 등 유명 브랜드 모델로 활동했다.

특히 엘라 그로스가 모델 매니지먼트 회사인 'YG케이플러스'가 아닌 프로듀서 테디의 기획사 '더블랙레이블'을 선택한 것에 대해 한국에서 모델이 아닌 아이돌로 활동할 것이란 예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더블랙레이블 수장 테디는 엘라 그로스가 가수로서도 충분히 재능 있는 특별한 목소리를 소유하고 있다고 밝히며 네티즌들의 예측이 사실로 이뤄질 가능성에 힘을 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55,000
    • +0.2%
    • 이더리움
    • 3,036,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15%
    • 리플
    • 2,020
    • -0.49%
    • 솔라나
    • 127,200
    • -0.08%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1.62%
    • 체인링크
    • 13,200
    • -0.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