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톰 크루즈가 떴다! 이름표 붙이고 활짝…헨리 카빌‧사이먼 페그도 동행

입력 2018-07-22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런닝맨' 공식 SNS)
(출처=SBS '런닝맨' 공식 SNS)

런닝맨에 ‘미션 임파서블’의 주역들이 떴다.

22일 런닝맨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꺅 이름표도 붙였다! 리.얼.초.실.화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런닝맨의 트레이드마크인 이름표를 붙인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이름표를 붙이고 해맑게 웃기도 하고 런닝맨 멤버들과 훈훈한 단체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최근 녹화에 참여한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는 ‘런닝맨’ 멤버들과 대결을 펼치며 의외의 승부욕을 선보였다. 8년 내공의 멤버들 역시 이들의 활약에 “어떻게 이럴 수 있냐”라며 혀를 내둘렀다고.

이에 톰 크루즈는 “우리는 헬기도 직접 운전하고 실제로 엄청난 액션을 소화한다. 더 이상 무서울 게 없다”라고 비결을 털어놨고 “정말 웃기고 재미있었다”라고 촬영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가 출연한 SBS ‘런닝맨’은 22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9,000
    • +1.52%
    • 이더리움
    • 3,118,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1.7%
    • 리플
    • 2,086
    • +1.31%
    • 솔라나
    • 130,500
    • +1.4%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8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84%
    • 체인링크
    • 13,670
    • +3.01%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