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부품, 노트북 PC 시장 진출…노트북 PC 신규브랜드 'BOBi 런칭

입력 2008-04-22 1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자부품 전문 제조기업인 대우전자부품이 올해 신규사업의 일환으로 노트북 PC 사업에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노트북 PC 사업진출을 위해 사전 분비과정을 진행해온 대우전자부품은 약 10억원을 투자해 노트북 PC사업의 신규브랜드 'BOBi'를 런칭했다.

대우전자부품 관계자는 "현재 전장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고 있으며, 향후 국내 및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자 신규사업부문 신설했다"며 "이를 통해 유통망과 거래선을 조기에 확보함으로써 적극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대우전자부품의 이동희 대표는 "앞으로 대우전자부품은 노트북 PC 사업 등 경쟁력 있는 신규사업에 진출함으로써,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해 반드시 제 2의 대우전자부품의 전성기를 이끌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대표이사
서중호,문종은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2,000
    • +0.79%
    • 이더리움
    • 3,015,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92%
    • 리플
    • 2,031
    • +0.05%
    • 솔라나
    • 127,200
    • +1.44%
    • 에이다
    • 387
    • +1.31%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4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09%
    • 체인링크
    • 13,230
    • +0.6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