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후반기 국회, 경제ㆍ민생 최우선 과제로”

입력 2018-07-13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영표 "일하는 민생국회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3일 "오늘 국회의장 선출로 시작되는 후반기 국회는 정쟁을 멈추고 경제, 민생을 최우선 과제로 해야한다"고 밝혔다.

추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며 "규제를 혁파하고 법 제도를 정비하는데 성과를 내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마지막 남은 (당 대표) 임기까지 민생과 경제 전력투구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도 "국회의장과 부의장 선출을 시작으로 입법부가 본격 가동된다"며 "전반기 국회는 갈등, 식물, 방탄국회의 연속으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1년 동안 7번의 국회 보이콧이 있었다. 후반기 국회는 180도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원내대표는 "여야가 국회 정상화에 합의한 것으로 대화와 양보를 통해 일하는 국회를 만들자는 뜻을 함께했다"며 "상임위 조정 협상이 아직 진행 중인데 국민 눈높이 맞춰 협상을 매듭짓고 다음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겠다"고 했다.

이어 "후반기는 일하는 민생국회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85,000
    • -1.02%
    • 이더리움
    • 3,251,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23,000
    • -1.74%
    • 리플
    • 2,110
    • -1.22%
    • 솔라나
    • 129,200
    • -2.93%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527
    • +0.38%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1.48%
    • 체인링크
    • 14,550
    • -3%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