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가스 수요 급증으로 장기 성장 기반 확보-현대차증권

입력 2018-07-12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증권이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급증하는 가스 수요로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9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12일 “올해와 내년 중으로 LNG캐나다 프로젝트 및 모잠비크 육상 가스전 FID(최종 투자결정)이 이뤄질 전망”이라며 “중장기 가스 생산량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강 연구원은 “천연가스 수요 급증이 이어지고 있어 보유 중인 가스자산 생산프로젝트로 전환할 것”이라며 “LNG캐나다, 모잠비크 가스전은 최소 10MTPA 이상의 생산설비로 압도적인 규모의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GLNG 및 주바이르 생산량 증가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익 전망치 상향으로 이어질 전망”이라며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매년 적자인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흑자 전환해 281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최연혜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57,000
    • +2.52%
    • 이더리움
    • 3,241,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93%
    • 리플
    • 2,022
    • +2.02%
    • 솔라나
    • 123,700
    • +1.73%
    • 에이다
    • 381
    • +2.42%
    • 트론
    • 475
    • -2.06%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3.79%
    • 체인링크
    • 13,560
    • +3.27%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