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대양전기공업, 460억 원 규모 무인기뢰처리기 공급 계약

입력 2018-07-1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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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기업 대양전기공업이 460억 원 규모의 무인기뢰처리기-II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방위사업청', 계약 기간은 2018년 7월 11일부터 2020년 12월 2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459억94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2.1%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1일 대양전기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0.41%(50원) 떨어진 1만2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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