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충남 부여에서 태풍 피해 농촌 일손돕기 나서

입력 2018-07-11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농림축산식품부 직원들이 태풍 피해 농가의 복구 작업을 돕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
▲11일 농림축산식품부 직원들이 태풍 피해 농가의 복구 작업을 돕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11일 태풍 피해 농가의 일손돕기에 나섰다.

농식품부 직원 70여 명은 이날 태풍 쁘라삐룬으로 피해를 본 충남 부여군 규암면을 찾았다. 이들은 수박ㆍ호박 재배 농가의 농작물과 비닐하우스를 복구하는 작업을 도왔다.

이달 초 태풍과 집중호우로 부여군 등 충남 지역에서는 농지 1607ha가 물에 잠겼다. 농식품부는 태풍 피해 농가가 조기에 정상적인 영농활동을 재개하도록 조속히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지원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MM發 ‘충실의무’의 습격…노조 이사진 고발 시 ‘경영의 사법화’ 현실로 [상법 개정의 역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대상, 언제 알 수 있나?
  • 미군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출입 모든 해상 교통 봉쇄” [상보]
  • 젠슨 황 ‘광반도체’ 언급에 연일 상한가⋯6G 투자 사이클 진입하나
  • 단독 '대법원 금융센터' 설치 검토…공탁금 등 '은행 의존' 낮추고 자체 관리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이스라엘군, 휴전 합의 결렬에 이란과 전투 준비 태세 돌입”
  • 월요일 포근한 봄 날씨…'낮 최고 26도' 일교차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09: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44,000
    • -2.1%
    • 이더리움
    • 3,297,000
    • -2.92%
    • 비트코인 캐시
    • 633,000
    • -2.16%
    • 리플
    • 1,990
    • -1.04%
    • 솔라나
    • 122,700
    • -2.7%
    • 에이다
    • 357
    • -4.03%
    • 트론
    • 480
    • +1.05%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3.39%
    • 체인링크
    • 13,160
    • -2.37%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