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226’ 코미어, 미오치치 꺾고 승리…두 체급 동시 챔피언 등극

입력 2018-07-08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UFC홈페이지)
(출처=UFC홈페이지)

다니엘 코미어(39)가 스티페 미오치치(35)를 꺾고 승리의 벨트를 차지했다.

8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227 헤비급 타이틀전에서는 코미어가 미오치치를 1라운드 4분38초 만에 제압하고 승리를 거뒀다.

이날 두 사람은 챔피언 타이틀전인 만큼 치열한 1라운드를 펼쳤다. 먼저 기선을 제압한 것은 미오치치였으나 1라운드 중반, 코미어가 미오치치의 턱을 가격하며 전세는 역전됐다. 코미어는 쓰러진 미오치치에게 맹공격을 퍼부었고 경기는 급하게 종료됐으며 결국 TKO승이 선언됐다.

이로써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코미어는 헤비급 챔피언 벨트까지 차지하며 역대 다섯 번째로 두 체급 챔피언에 오르게 됐다.

코미어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클린치했을 때 미오치치의 왼쪽 어깨가 낮아진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라며 “여제 연습한 것이 잘 맞아떨어진 것 같다”라고 승리의 요인에 대해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3: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6,000
    • +1.52%
    • 이더리움
    • 3,187,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564,000
    • +2.45%
    • 리플
    • 2,055
    • +1.78%
    • 솔라나
    • 129,000
    • +3.04%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533
    • +0.76%
    • 스텔라루멘
    • 219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1.97%
    • 체인링크
    • 14,490
    • +2.55%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