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57.55p, 하락(▼7.91p, -0.35%)마감. 기관 +443억, 개인 +311억, 외국인 -927억

입력 2018-07-0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하락세를 보이며 정규장을 마쳤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91포인트(-0.35%) 하락한 2257.5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443억 원을, 개인은 311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만 927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업(+0.45%)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종이·목재(-3.66%) 비금속광물(-1.9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건설업(-1.74%) 통신업(-1.61%) 철강및금속(-1.61%)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사료(+2.40%), 풍력에너지(+1.68%), 자동차(+0.86%), IT(+0.53%), NFC(+0.3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탄소 배출권(-5.39%), 제지(-2.66%), 전선(-2.60%), 방위산업(-2.48%), 패션(-2.14%)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65% 내린 4만595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했다.

LG생활건강이 1.96% 오른 135만4000원에 마감했으며, 현대차(+1.67%), SK이노베이션(+1.61%)이 상승한 반면 셀트리온(-3.26%), 아모레퍼시픽(-2.02%), 삼성바이오로직스(-2.02%)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사조해표(+19.66%), STX(+15.52%), 삼일제약(+12.6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이건산업(-17.13%), 한솔홈데코(-14.50%), 대우부품(-12.00%)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최종적으로 24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578개다. 7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9원(+0.14%)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12원(+0.05%), 중국 위안화는 168원(0.00%)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49,000
    • -1.52%
    • 이더리움
    • 2,962,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
    • 리플
    • 2,019
    • -0.49%
    • 솔라나
    • 124,400
    • -1.82%
    • 에이다
    • 381
    • -1.04%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50
    • -3.26%
    • 체인링크
    • 13,110
    • -0.98%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