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JTC, 국내 사전면세시장 진출 ‘강세’

입력 2018-07-05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C가 종속회사를 통해 국내 사전면세시장 진출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50원(6.10%) 오른 1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JTC는 4일 장 마감 후 종속회사 케이박스가 한국 사전면세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사전면세업체 시티플러스의 주식 1600만 주를 240억 원에 신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후 시티플러스에 대한 케이박스의 지분비율은 80%(1600만 주)다.

이외에도 JTC는 한국사업 영위를 목적으로 계열회사인 케이박스에 271억38만 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1.87%에 해당한다. 대여기간은 오는 10일부터 2020년 7월 9일까지다.

이와 함께 JTC는 케이박스의 160억 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160만 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100%(250만 주)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7.01%에 해당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54,000
    • +3.94%
    • 이더리움
    • 3,543,000
    • +3.48%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3.09%
    • 리플
    • 2,142
    • +1.32%
    • 솔라나
    • 129,800
    • +2.37%
    • 에이다
    • 375
    • +2.46%
    • 트론
    • 485
    • -1.62%
    • 스텔라루멘
    • 26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99%
    • 체인링크
    • 14,010
    • +1.16%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