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반기보고서 늑장제출 4개 법인 제재

입력 2018-07-04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선물위원회는 4일 사업보고서를 늦게 내 정기보고서 제출의무를 위반한 법인 4곳에 과징금 부과 및 증권발행 제한을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재를 받은 곳은 골드퍼시픽, 비덴트, 알파홀딩스, 선코어 등 4곳이다.

증선위에 따르면 골드퍼시픽과 비덴트, 알파홀딩스 등 3곳은 2017년 반기보고서를 법정기한인 지난해 8월 14일보다 5∼13영업일 늦게 제출했다. 이에 비덴트 8290만 원, 골드퍼시픽 3540만 원, 알파홀딩스 2000만 원의 과징금이 각각 부과됐다.

썬코어의 경우 반기보고서를 법정기한보다 약 4개월 후인 지난해 12월 19일 제출해 증권발행 제한 1개월 조치를 받았다. 증선위는 향후 기업경영의 투명성 확보와 투자자 보호를 위해 공시의무 준수 여부를 면밀히 감독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57,000
    • +0.25%
    • 이더리움
    • 3,41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07%
    • 리플
    • 2,115
    • -0.05%
    • 솔라나
    • 127,100
    • +0.08%
    • 에이다
    • 365
    • +0%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3
    • +3.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21%
    • 체인링크
    • 13,900
    • +1.16%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