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800.99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11.17p, +1.41%)

입력 2018-07-03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오늘은 상승 출발했다.

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1.17포인트(+1.41%) 상승한 800.99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8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01억 원을, 기관은 40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개인은 145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1.88%)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오락·문화(+1.44%) IT S/W & SVC(+1.2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숙박·음식(-0.1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사업서비스(+1.24%) 제조(+1.16%) 광업(+1.14%)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9개다.

제넥신이 3.71% 오른 9만2200원을 기록 중이고, 카카오M(+2.62%), 펄어비스(+2.45%)가 상승 중이다.

그 외 알에프세미(+14.79%), 아이씨케이(+14.11%), 로지시스(+12.78%)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신텍(-5.06%), 코이즈(-4.88%), 이미지스(-3.63%)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899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164개다. 14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8원(-0.27%)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8원(-0.40%), 중국 위안화는 167원(-0.2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홍성준, 최재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07]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반재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감사전재무제표기한내미제출신고서(감사인미제출시)
    [2025.1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유기종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3]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2.2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84,000
    • -0.09%
    • 이더리움
    • 2,907,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23%
    • 리플
    • 2,015
    • +0%
    • 솔라나
    • 123,000
    • -1.28%
    • 에이다
    • 376
    • -1.31%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2.45%
    • 체인링크
    • 12,840
    • -0.93%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