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지우, 레이먼킴 알레르기 많아 “요리계 베토벤”

입력 2018-07-02 2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배우 김지우가 남편 레이먼킴을 요리계 베토벤이라 칭했다.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지우와 박칼린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김지우는 “제가 공연할 때 체를 잘하기 때문 레이먼킴이 항상 도시락을 싸준다”라며 “ 남편이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데 저를 위해 약을 먹어가며 새우와 바닷가재로 요리를 만들어준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지우는 “레이먼킴에게 여러 가지 알레르기가 있다. 갑각류 알레르기를 비롯해 사과, 딸기, 체리도 못 먹고 유당불내증 때문에 우유도 못 먹는다”라며 “거의 베토벤이다. 안 들리는데 작곡하는 것과 같다. 못 먹고 못 만지는데 요리한다”라고 전했다.

김지우는 “레이먼킴의 요리하는 모습이 멋지다. 세상에서 가장 섹시하다”라며 “남편에게 반한 게 양파 써는 모습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63,000
    • +0.33%
    • 이더리움
    • 3,440,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14%
    • 리플
    • 2,119
    • +0.28%
    • 솔라나
    • 128,000
    • +1.03%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7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46%
    • 체인링크
    • 13,930
    • +1.02%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