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백경 득남, 29일 둘째 탄생…"비로소 난 두 아들의 아버지가 됐습니다"

입력 2018-06-2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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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송백경 인스타그램)
(출처=송백경 인스타그램)

그룹 '원타임' 출신의 송백경이 29일 득남했다.

송백경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 6월 29일 낮 12시 22분! 둘째 루안이가 드디어 태어났습니다. 비로소 난 두 아들의 아버지가 됐습니다"라며 "루안아! 이 세상에 태어난 걸 진심으로 축하해! 엄마, 아빠 형이랑 행복하게 살아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백경은 갓 태어난 아들 루안 군과 카메라를 바라보며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품에 안고 있는 루안 군의 찡그린 모습과 카메라를 노려보며 마음을 다잡는 듯한 송백경의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백경은 최근 요식업 CEO로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016년 4월 결혼한 송백경은 지난해 1월 첫째 아들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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