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3’ 김우리, 23살에 첫딸 출산 “딸들과 있으면 불륜 오해받아”

입력 2018-06-12 2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둥지탈출3' 방송캡처)
(출처=tvN '둥지탈출3' 방송캡처)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이른 나이에 아빠가 된 것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12일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는 김우리가 출연해 24살의 큰딸과 19살의 작은 딸을 공개했다.

김우리는 “제가 조금 어려서 아이들이 태어났다. 첫 딸을 23살에, 둘째 딸을 28살에 낳았다”라며 “아내랑은 46세 동갑내기다. 요즘 딸들이 많이 커서 같이 다니면 오해를 많이 받는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우리는 “하루는 배우 차예련이 제가 다른 여자들과 호텔 수영장에서 노는 걸 봤다며 그러지 말라고 하더라”라며 “불륜으로 오해한 거다. 그래서 딸들이 일부러 ‘아빠’라고 크게 부른다”라고 웃지 못한 해프닝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09: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60,000
    • +0.91%
    • 이더리움
    • 3,166,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556,000
    • +0.82%
    • 리플
    • 2,032
    • +0.64%
    • 솔라나
    • 128,200
    • +2.23%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3
    • +0.19%
    • 스텔라루멘
    • 21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1.24%
    • 체인링크
    • 14,330
    • +1.92%
    • 샌드박스
    • 107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