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블랙핑크, 방송 출연 없이 1위…음악방송 3관왕 달성

입력 2018-06-28 1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net'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출처=Mnet'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그룹 블랙핑크가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2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블랙핑크 ‘뚜두뚜두’와 비투비 ‘너 없인 안 된다’가 1위 대결을 펼쳤다.

치열한 접전 끝에 1위 트로피는 블랙핑크의 품에 안겼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 아쉽게도 이날 방송에는 불참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모모랜드, 뉴이스트W, 러블리즈가 컴백을 알렸고 샤이니는 ‘네가 남겨둔 말’의 무대를 최초 공개해 故 종현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이외에도 비투비, 강남, 김동한, 데이식스, 더 이스트라이트, 민서, 에이스, 엔티비, 엔플라잉, 엘리스, 온앤오프, 이달의 소녀, 프로미스나인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37,000
    • +0.44%
    • 이더리움
    • 4,512,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3.01%
    • 리플
    • 2,934
    • +3.67%
    • 솔라나
    • 194,600
    • +3.02%
    • 에이다
    • 543
    • +4.02%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9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00
    • +0.48%
    • 체인링크
    • 18,620
    • +2.2%
    • 샌드박스
    • 219
    • +6.31%
* 24시간 변동률 기준